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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등등등'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9/10/29
    ssh 에서 파일 전송하기
  2. 2009/10/27
    Apache 와 Subversion 연동 시 dav_svn.conf 설정
  3. 2009/10/26
    Eclipse 에서 SVN 사용하기
  4. 2009/10/21
    Subversion 설치 및 Apache 연동 (in Ubuntu)
  5. 2009/06/29
    Web Crawler 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사항 정리
  6. 2009/06/12
    이메일 아이콘 만들기
  7. 2009/05/27
    통계적 추론 : 추정, 가설 검정
  8. 2009/05/22
    Vim 에서 digraphs 를 이용한 특수문자 입력 방법
  9. 2009/05/16
    통계학에서의 상관계수와 연관성
  10. 2009/04/23
    Mozilla: Firefox 3.5 Beta 4 이번주 출항 예정

ftp 막혀있는 서버와 파일을 전송해야 할 경우
ssh를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다

사실 내가 쓰는 서버는 항상 ftp 열려있지만 ftp 쓰려고 매번 FileZilla 띄우는게 왠지 귀찮고...-_-;
터미널에서 ftp로 보내려니 매번 help 쳐서 명령어 봐야할 정도로 기억력도 나쁘고...ㅜ_ㅜ

그러다보니 구글신이 찾아주신 scp (secure copy)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현재 디렉토리의 FromFile 123.123.123.123 서버의 ToServer 계정으로 /home/ToServer/ToDir/ 디렉토리로 전송한다고 했을 때
$ scp ./FromFile ToServer@123.123.123.123:/home/ToServer/ToDir/

cp 명령어랑 같아서 편하게 쓸수 있음
반대의 경우도 아래와 같이 전송 가능
$ scp ToServer@123.123.123.123:/home/ToServer/ToDir/FromFile ./

참고 :
옵션으로 -r 을 주면 하위 디렉토리까지 모두 전송
기본적으로 ssh 이므로 포트는 디폴트로 22번이지만 -P 옵션으로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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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_svn.conf 파일은 우분투 기준으로 아파치만 단독으로(LAMP 없이) 설치했을 경우 아래의 디렉토리 안에 있음
/etc/apache2/mods-enabled/

단순히 아래 그림과 같이 대~충 적어주면 됨^^;;


Location /svn/test 의 의미 :
가상 디렉토리를 /svn/test 로 잡는다는 의미
즉 만약 브라우져에서 주소를 http://localhost/svn/test 로 입력 하였을 경우
SVNPath 로 지정된 /home/svn/test 의 내용을 보여줌

SVNPathSVNParentPath 의 차이 :
위 그림과 같은 경로일때
SVNParentPath/home/svn 으로
SVNPath/home/svn/test 로 설정해야 한다고 들었음
그러나 본인의 서버에서는 SVNParentPath 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아서 SVNPath 를 사용

참고 : SVNPath 나 SVNParentPath 둘 중 하나만 사용해야함

AuthTypeAuthName 의 의미 :
솔직히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음
저 부분 적지 않아도 실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므로 패쓰

Require valid-user 의 의미 :
인증된 사용자만을 접근 허용하겠다는 것
인터넷 찾아보면 Limit 태그를 사용해서 접근 허용 범위도 조절할 수 있음

AuthUserFile /etc/apache2/dav_svn.paasswd 의 의미 :
뒤에 나타난 경로는 패스워드 파일의 경로로써 이곳에 인증된 사용자 정보가 저장되어 있음

참고 : 패스워드 파일은 htpasswd 명령어를 통해서 만들 수 있음

링크 - Subversion 설치 및 Apache 연동 (in Ubuntu)
링크 - Eclipse 에서 SVN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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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에서 버젼 관리 모듈인 Subversion 을 사용하기 위한 subclipse 플러그인의 설치 방법 기록

환경 :
Ubuntu 9.04 Jaunty Jackalope
Eclipse Ganymede

최근에 Subversion 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으로 받아서 설치해 보았다
우선 기능 자체의 필요성은 논의 대상이 아닌것 같다(개인적으로 필수 유틸리티라고 생각함)
다만 이전까지는 vi 에서 코딩을 해왔었는데 쉘 상에서 SVN을 쓰자니 조금 불편함이 있었다
그래서 방법을 찾다보니 subclipse 라는 플러그인을 통해 이클립스에서 SVN 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그 동안 사용하던 vi 를 버리고 Eclipse 로 갈아타기로 결정!!
이미 Ganymede 버젼의 이클립스에 CDT를 설치하였다
마지막으로 subclipse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개발 환경 셋팅은 끝

우선 설치하는 방법은 대부분의 이클립스 플러그인과 같이 간단하다
아래의 순서로 따라가보면

Help -> Software Updates ->Available Software



Add Site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 아래의 주소를 추가한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가 추가되면 체크하고 Install


정상적으로 플러그인이 설치 되었다면 아래 그림과 같이 확인 할 수 있다


SVN Repository 탭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사용할 저장소를 설정하면 이클립스에서 SVN 을 사용할 수 있다



링크 - Subversion 설치 및 Apache 연동 (in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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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Ubuntu 환경에서의 설명으로 다른 환경에서는 경로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 데몬 설치

우선 Subversion을 설치해야 하므로 아래와 같이 입력하거나

$ sudo apt-get install subversion

다음의 링크에 가서 다운 받은 후 설치한다

http://subversion.tigris.org/

아파치를 설치하기 위해 다음의 링크에 가서 다운 받은 후 설치한다

http://httpd.apache.org/

보통 리눅스를 사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LAMP 를 이용해서 한번에 셋트로 설치를 하는데 그럴 경우 아래에 설명하는 경로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SVN과 아파치의 연동을 위해 libapache2-svn 이 필요하므로 아래의 명령을 실행한다

$ sudo apt-get install libapache2-svn

물론 subversion과 libapache2-svn 을 동시에 설치해도 문제는 없다
개인적으로 제일 편한건 apt-get 으로 설치하는 것이었다(Ubuntu가 편한 이유가 이런게 아닐까?)
여기까지의 과정이 정상적으로 되었다면 저장소를 만들고 설정을 해야한다

저장소 만들기

저장소를 만들때는 Berkeley DB 를 이용해서 만드는 방법과 파일 시스템을 이용해서 만드는 방법이 있다
저장소 용도로 사용할 디렉토리 하나를 만들고 사용하는게 관리적인 측면에서 편하다

$ mkdir /home/svn

그리고 Berkeley DB 를 이용할 경우 아래와 같은 입력으로 Test 저장소를 만든다

$ svnadmin create --fs-type bdb /home/svn/Test

파일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에는

$ svnadmin create --fs-type fsfs /home/svn/Test

본인은 fsfs 방식으로 생성 하였으며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FSFS는 리포지토리에 대한 크로스 플랫폼 접근성, 향상된 안정성, 향상된 보안 그리고 간단한 백업 절차와 같이 BDB에 비해 몇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위 인용문의 주소 : http://wiki.osxdev.org/index.php/Getting_Control_with_Subversion_and_Xcode

다음으로는 저장소를 이용하기 위한 권한 설정이 필요하다

저장소 권한 설정

우선 소유자와 그룹 이용자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설정한다

$ sudo chmod -R 770 /home/svn/Test

또한 Ubuntu에서 아파치를 설치 하였을 경우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 sudo chown www-data:www-data /home/svn/Test

(데비안 계열은 www-data:www-data 이고 페도라 계열은 nobody:nogroup 이라고 본 것 같음)
그리고 가상 경로 및 인증된 사용자 설정을 위해 dav_svn.conf 파일을 설정해 주어야 한다
LAMP 이용없이 아파치만을 따로 설치하였다면 해당 파일을 경로는 아래와 같으므로 에디터를 이용해 열도록한다

$ sudo vi /etc/apache2/mods-enabled/dav_svn.conf

그리고 파일을 열어서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Location /Test>
      DAV svn
      SVNPath /home/svn/Test
</Location>

저장한 후 아파치를 다시 실행하고 웹브라우져의 주소창에 다음과 같이 쓰면

http://(설치 IP 주소)/Test

정상적으로 동작할 경우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본인은 주소창에 http://localhost/Test 라고 입력하였는데 우분투에서 아파치를 설치하였을 때 localhost 가 막혀있었으므로 localhost 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다음의 파일을 열어서 수정을 해야한다

$ sudo vi /etc/apache2/apache2.conf

파일을 열고 마지막에 다음과 같이 추가해준다

ServerName localhost


이제까지 Subversion 과 아파치를 연동하는 방법을 기록하였다
물론 이것이 끝이 아니고 인증된 사용자만 이용하는 방법이라던지 ssh 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방법 등등 할 일이 많이 있다
그러한 것들은 앞으로 차차 하나씩 더해서 기록하도록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기록한다


링크 : Eclipse 에서 SVN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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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Crawler 에서 저장해야할 데이터들을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url 은 당연히 필요하고, 주소는 Domain Name 으로 된거랑 IP Address 로 된거 둘다 있어야 할것같고...
수집한 날짜도 필요하고..
서버측에서 제공하는 헤더에서 제공되는 파일의 생성된 날짜도 있으면..나중에 비교할 때 좋고
기사같은거면..수집한 기사를 다시 업데이트하거나 그러진 않을거고 새로운건지 아닌건지만 확인하면 될듯..
다만..
기사들의 내용이 여러 사이트가 동일한 경우가 많기때문에..Content만 뽑아서..비교하는기능은 있어야 할듯...A사와 B사에서 동일한 뉴스 제공하는 경우 많으므로 그냥 한 사이트만 긁으면 문제 없고...뭐...둘다 긁더라도 크게 상관은 없을것도 같고...Content 비교하는데서 오버헤드가 심하면...안하는게 나을지도...

크롤러는 깊게 생각하면 무지하게 복잡하니까..목적에 맞는 최소한의 기능만 구현하는게 좋을듯

흠...위의 내용을 정리하자면...우선 필요한 것들은...
url (Domain Name & IP Address)
페이지 생성 날짜
페이지 수집 날짜
Content (텍스트 추출)

검색 방법은...흠...일단 기본적으로 페이지에 나타난 링크를 큐에 밀어 넣고 계속 탐색하는걸로 해야할려나...
서버에서 페이지 정보를 받아 올 수 있으면 좋을텐데...
wget 에서 -r 옵션 주면 계속 탐색하던데...흠...그건 어떻게 하는거지...설마 링크를 따라 계속 돌아서 모은건가...이 부분은 좀 더 살펴봐야겠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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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다보면 자꾸만 하나씩 더 꾸미고 싶어진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뭐라도 좀 더 이쁘게 보이고 싶다.
자신의 블로그, 혹은 웹 사이트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모두들 같은 생각일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아이콘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를 소개한다.
지금 내 블로그의 사이드바 하단에 보면 TimeNoteMail@GMail.com 이라는 아이콘(이미지)이 보일 것이다.

이렇게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가 있다.

해당 사이트의 주소는 이곳, 혹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확인할 수 있다.
http://services.nexodyne.com/email/index.php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는데 메일의 종류를 다양하다.
단, 국내에서 제공하는 이메일은 없다는게 단점이다.

국내 메일의 경우 아래의 이곳이나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면 생성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http://justhurd.net/email/

이곳에서는 국내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이메일 도메인이 있으므로 자신의 메일주소에 맞게 생성할 수 있을것이다.

개인적으로 GMail 의 경우 국외 사이트에서는 '@'의 색상이 노란색이라서 국내 사이트보다 이뻐보여서 나는 국외사이트에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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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 추론(Statistical Inference)

모집단으로부터 랜덤표본을 추출하여 자료를 수집·정리한 후, 자료로부터 얻어진 정보를 이용하여 모집단에 관한 추측이나 결론을 도출해내는 분석과정을 통계적 추론(statistical inference)이라 한다.
통계적 추론은 모수의 추정(estimation)과 모두에 대한 가설 검정(hypothesis testing)의 두 분야로 나뉜다.

추정(Estimation)

통계적 추론에서 가장 기본적인 추측의 대상은 모집단의 평균, 표준 편차, 비율, 상관계수 등과 같은 것이다. 표본을 이용하여 위에 열거된 모집단의 특성치에 대한 추정값과 그 정확성을 제시하는 과정을 추정이라 한다. 추정에는 하나의 값으로 모수를 추정하는 점추정과 모수가 포함될만한 구간을 제시하는 구간추정이 있으며, 구간추정이 더 보편적이다.

가설 검정(Hypothesis Testing)

통계조사나 통계적 실험을 하는 주된 이유 중의 하나는 새로운 사실이나 어떤 현상을 확인하고 주장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이를 주장하기 위해 설정한 가설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증거가 자료에 뚜렷이 나타나는가를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즉, 가설검정에서는 표본이 갖고 있는 정보를 이용하여 그 가설의 진위 여부를 통계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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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에디터를 사용할 때 자주 있는 일은 아니겠지만 한번씩 특수문자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키보드의 숫자키와 함께 사용하는 특수문자(~!@#$%^ 등등)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지만, 수학기호같은 것들이 필요할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윈도우즈의 메모장에서 처럼 한글 자음 하나 치고나서 한자키를 눌러보세요.
그러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ㅋㅋㅋㅋ

이런 경우 vim 에서는 digraphs 라는 특수문자 입력을 위한 도구가 있습니다.
우선 ex mode 에서 :dig 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의 특수문자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화면에서 보이는 특수문자 중 자신이 사용해야 할 문자의 왼쪽편에 보이는 키를 기억하도록 한다.
저는 시그마 기호의 매칭 키를 기억하겠습니다. 시그마 기호이 매칭키는 S* 입니다.

그리고 q를 눌러 원래 화면으로 돌아 온 뒤 Ctrl+k 를 누르면 커서자리에 ? 표시가 보일 것입니다.

그 상태에서 시그마 기호의 매칭 키인 S* 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시그마 기호가 나타날 것입니다.

여기서 S 키를 대문자로 입력하는 것과 소문자로 입력하는 것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대문자로 입력하면 합을 구할 때 사용하는 시그마 기호가 나오고, 소문자로 입력하면 표준편차를 가리킬 때 사용하는 시그마 기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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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계수

연속형 자료값을 갖는 두 특성 사이의 관계를 객관적인 수치로 표현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상관계수(correlation coefficient)가 있다. 두 특성에 대한 자료값이 모집단 전체일 경우에는 모상관계수(population correlation coefficient)라 하고 보통 ρ라고 표기하며, 표본인 경우에는 표본상관계수(sample correlation coefficient)라 하며 r이라 표기한다.

두 특성을 편의상 변수로 표현하면, 하나의 특성을 X, 나머지 다른 특성을 Y라 하자.
그러면 두 특성의 분산값들을 아래의 식을 이용하여 구할 수 있다.


위의 분산값들을 계산할 때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계산하면 더 쉽게 구할 수 있다.


표본상관계수는 아래의 식과 같이 정의된다.


위의 식과 같이 상관계수가 구해지면 구해진 r 값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1) 표본상관계수 r은 두 특성의 관련성을 나타내는 척도이다. 연관성이 양이면 표본상관계수의 값도 양의 값을 갖는다.
2) 표본상관계수 r은 항상 -1과 1사이의 값을 갖는다.
3) 표본상관계수의 극단적인 값 r=-1 or r=1은 완전한 직선관계를 의미한다. r=-1 인 경우에는 모든 자료가 기울기가 음인 직선상에 놓여있고, r=1 인 경우에는 모든 자료가 기울기가 양인 직선상에 놓여있음을 의미한다.
4) 표본상관계수 r은 산점도에서 점들이 직선에 얼마나 가까이 모여 있는가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즉, r은 일반적인 연관성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선관계를 측정하는 척도이다. 상관계수에 따른 산점도에서의 분포 형태는 아래의 그림과 같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자료를 분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두 특성 사이의 상관계수의 값이 크다는 것이 두 특성 사이에 강한 인과관계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한 주일 동안에 발생한 독감환자의 수와 아이스크림 판매량의 상관계수가 음으로 나타났다. 두 특성 사이에 인과관계가 존재한다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 독감을 예방한다고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고려해야 할 사항은 기온이다. 기온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아이스크림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이며 독감환자의 수는 감소하게 될 것이고 기온이 낮아지면 아이스크림의 판매량도 감소할 것이며, 독감환자의 수는 증가하게 되므로 두 특성 사이의 상관계수는 음의 값을 가질 것이다. 즉, 두 특성 사이의 인과관계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때 기온과 같이 두 특성, 아이스크림의 판매량과 독감환자의 수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잠재특성이라고 한다. 따라서 두 특성 사이에 인과관계가 존재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통계적 추론보다는 상식이나 그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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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Firefox 3.5 Beta 4 will Ship on Time This Week
Firefox 3.5 Beta 4 가 이번주에 출항한다

The Mozilla Foundation says it is still on track to release Firefox 3.5 Beta 4 sometime later this week despite the lack of a firm release date.
Mozilla 재단은 Firefox 3.5의 Beta 4는 확실한 공개 날짜는 아직 없지만 이번 주 중으로 공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Beta 4 will likely be the last test version before Mozilla moves on to the release candidate of Firefox 3.5.
Beta 4는 Firefox 3.5의 공개 후보로 가기 전의 마지막 테스트 버젼이 될 것이다.

However, Mozilla has not made good on many of Firefox 3.5's deadlines: earlier this year, Mozilla delayed the release of Beta 3 -- twice -- before moving on to Beta 4, as well as dumping the name Firefox 3.1 for the snappier Firefox 3.5 to reflect th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versions 3.0 and 3.5.
그러나 Mozilla는 Firefox 3.5의 마감일을 오래 끌지 않았다: 올해 초, Mozilla는 Beta 4로 가기 전인  Beta 3의 공개를 2차례나 연기했었을 뿐만 아니라 버젼 3.0과 3.5 사이의 상당한 차이를 반영하기 위한 더 새로워진 Firefox 3.5를 위해 Firefox 3.1이라는 이름을 내버린다.

Most of the previous delays stemmed from Firefox's new JavaScript engine, TraceMonkey, which promises to speed up page loads two times faster than Firefox 3.0 and nine times faster than Firefox 2.0.
이전 연기의 대부분은 Firefox의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TraceMonkey에 의해 생겼었고, TraceMonkey는 페이지 로딩시에 Firefox 3.0보다는 2배, Firefox 2.0보다는 9배나 빠른 속도를 보장한다.

At the moment, Beta 4 contains seven high-priority bugs requiring fixes, five of which involve the JavaScript engine.
현재, Beta 4는 7개의 우선적으로 수정할 7개의 버그와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갖고 있는 5개의 버그를 갖고있다.

When it is finally ready for mass adoption, Firefox 3.5 promises some new features largely based on HTML 5 -- the latest update to the core language of the World Wide Web.
마침내 채택할 준비가 되었을 때, Firefox 3.5는 주로 World Wide Web 핵심 언어의 마지막 버젼인 HTML 5 기반의 몇가지 새로운 특징을 보장한다.

Mozilla says Firefox 3.5 will deliver noticeably improved performance, security and a better user experience overall.
Mozilla는 Firefox 3.5가 무엇보다도 개선된 성능, 보안, 그리고 더 나아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More specific features include:
주요 특징들:

* Audio and video elements that free media from being dependent on plug-ins, and give Web developers greater control over how media will appear on a Web page
플러그인에 의존하는 것으로부터 미디어를 자유롭게하고 미디어가 웹페이지에서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에 대해 웹개발자가 더 쉽게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오디오와 비디오

* Capability to drag and drop elements within and among Websites
웹사이트 내부에서 드래그 앤 드랍이 가능

* Private browsing feature that prevents Firefox from recording your Web activities
Firefox가 당신의 웹활동을 기록하는 것을 막는 개인 브라우징 특징

* One-click deletion for specific Websites: similar to private browsing, right clicking and selecting "forget about this" for any Website in Firefox's Web history will delete all history records relating to that Website.
특정 웹사이트를 위한 원클릭 삭제: 개인 브라우징과 유사하게 오른쪽 클릭과 "forget about this" 메뉴의 선택으로 Firefox의 히스토리에 있는 어떤 웹사이트라도 히스토리에 저장된 모든 관련된 기록을 삭제한다

* Wi-Fi based geolocation (opt-in feature)
실제위치기반 Wi-Fi (옵션)

* Downloadable fonts so pages look exactly as the designer intended
디자이너가 의도한것처럼 보이도록하는 다운로드 가능한 글꼴

While Mozilla works to resolve problems with Firefox 3.5, the foundation is also hard at work on Firefox 3.0.
Mozilla 는 Firefox 3.5 의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Firefox 3.0 에 대해서도 열심히 작업했다.

Today, Mozilla released Firefox 3.0.9 update with 12 security fixes -- four of which were critical.
오늘, Mozilla는 12개의 보안문제(이중 4개는 치명적인)를 포함한 Firefox 3.0.9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Today's update was the largest security patch for Firefox since December 2008, but the second security update in the last four weeks.
오늘의 업데이트는 2008년 12월 이래로 Firefox의 보안 패치 중 가장 큰 것이었다.

In late March, Mozilla released a fix for the so-called 'zero day' flaw after a German hacker exploited the browser to help him win US$15,000 during the Pwn2Own competition at the CanSecWest conference.
3월말, 독일의 해커가 CanSecWest 컨퍼런스에서 Pwn2Own 대회가 열리는 동안 15,000달러를 획득하기 위해 브라우져를 악용한 이후 소위 말하는 'zero day' 결함에 대한 수정본을 공개했다.

원문 링크 : 여기 클릭


※ 위 내용은 영어 공부를 위해 영문 기사의 내용을 개인적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해석을 오류가 얼마나 될지
는 추측할 수 없습니다(코멘트 환영).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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