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기록하다

블로그 이미지
by 기록자
  • 18,106Total hit
  • 12Today hit
  • 28Yesterday hit

'리눅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14
    리눅스 정규표현식과 메타문자
  2. 2008/02/28
    리눅스에서 비프음 없애기
리눅스(유닉스)의 정규표현식과 메타 문자를 기록합니다.

먼저 정규표현식이란 문자들의 패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혹은 유닉스) 시스템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정규표현식은 슬래시 사이에 옵니다. 예를 들어 /love/ 는 /와/로 둘러쌓인 정규표현식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명령은 검색 시 행에서 love라는 패턴과 일치하는 것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아래의 표는 이러한 정규표현식에 사용되는 메타 문자와 사용 예를 간단히 정리해 기록합니다.


 메타 문자
 기능  사용 예
 설명

 ^  행의 시작 지시자  /^love/  love로 시작하는 모든 행과 대응

$  행의 끝 지시자  /love$/  love로 끝나는 모든 행과 대응

.
 하나의 문자와 대응  /L..e/  L 다음에 두 글자가 나오고 e로 끝나는 문자열을 포함하는 행과 대응

 *  선행 문자와 같은 문자의 0개 혹은 임의 개수와 대응  / *love/  임의 개수의 공백 문자 후에 love로 끝나는 문자열을 포함한 행과 대응

 []  []사이의 문자 집합 중 하나와 대응  /[Ll]ove/  love나 Love를 포함하는 행과 대응

[x-y]
 []사이의 문자 범위 내의 한 문자와 대응  /[A-Z]ove/  A부터 Z까지 한 문자가 ove로 끝나는 경우와 대응

[^]
 문자 집합에 속하지 않는 한 문자와 대응 /[^A-Z]/
 A와 Z 사이의 범위에 폼함되지 않는 한문자와 대응

 \  메타 문자로 사용하고 싶지 않은 경우  /love\./  love가 마침표(.)로 끝나는 경우와 대응

 \<
단어의 시작 지시자  /\<love/  love로 시작하는 단어를 포함하는 행과 대응

 \>
 단어의 끝 지시자  /love\>/  love로 끝나는 단어를 포함하는 행과 대응

\(..\)
 다음 사용을 위해 태그를 붙인다  /\(lov\)able\1er/  9개 태그를 쓸 수 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태그 번호가 매겨진다. 예를 들어, 패턴 lov는 태그 1에 저장되고, 뒤에는 \1 로써 태그 값을 사용할 수 있다. 왼쪽 예제에서 검색 패턴은 lovable에 lover가 붙어 있는 문자열이 된다.

 x\{m\}

x\{m,\}

 x\{m,n\}

 문자 x를 m번 반복한다

 적어도 m번 반복한다

m회 이상 n회 이하 반복한다
 o\{5,10\}  문자 o가 5회에서 10회 사이의 횟수로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문자열과 대응
저작자 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얼마 전부터 모처럼 다시 리눅스를 사용하게 되었다.
내가 설치한 리눅스는 Ubuntu 리눅스.
우선 예전에 사용했을 때와는 엄청 많이 달라진 모습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제는 정말 리눅스도 윈도우즈처럼 일반 사용자들도 사용하기에 많이 편해진듯하다.

그렇게 새삼 감동 받으며 몇일 사용하다보니 짜증나게 싫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처음으로 이 짜증나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알게된 것은 로긴할때 실수로 비밀번호를 틀리고 나니 다시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마다 '삑삑' 하는 비프음이 들리는 것이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듣기 싫은 이 소리..;;
처음에는 비프음이 나오는 본체에 달려있는 조그마한 스피커(?)에 연결된 선을 뽑아 버릴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래뵈도 공대생. 게다가 컴퓨터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그런 무식한 방법을 사용하려니, 왠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결국 정보의 바다(혹은 펌질의 바다)를 헤엄치다 보니 몇가지 해결책을 발견했다.
발견한 방법들 중에 간단한 방법만 추려냈더니 아래와 같았다.

우선 vi를 이용해서 ~/.bashrc 파일을 연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써넣는다.
setterm -blength 0
xset -b
위와같이 입력을 하고나면 살포~시 저장하고 닫는다.

이렇게 설정하고 나니 이제까지 은근히 짜증나게 하던 비프음이 사라졌다.
속이다 시원하다 ㅎㅎ
앞으로 리눅스에 대해 좀 더 많이 공부해봐야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2)
개발 노트 (1)
초보의 알고리즘 (17)
프로그래밍 팁 (13)
기타 등등등등등 (11)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LINK